최종편집 : 2020.9.21 월 11:38
태안미래
행정/사회행사
태안우리신협 이철원 이사장 당선510억 자산달성, 안정된 수익창출 이룰 것2019년 단기순이익 2% 출자배당, 흑자 전환은 조합원가족과 임직원의 큰 결실
김기현 기자  |  ta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7  11:12:1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kakao blog band
   

당선자: 이철원 이사장, 유병호 부이사장, 김복환 이사, 김연진 이사, 김형뢰 이사, 이경환 이사, 지성상 이사, 가종현 감사, 문국진 감사 당선(ㄱ,ㄴ,ㄷ 순서)

지난 21일 태안장로교회 본당에서 실시된 태안신협 총회 및 임원 선거에서 이철원 이사장이 당선됐다.

태안우리신협선관위에 따르면 “입후보자 마감시한 까지 경쟁 후보자 없이 단독 출마로 총회에서 의결하여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었다”고 전했다.

이철원 당선자는 “2016년 16대 이사장 취임 때 자산 400억원의 작은 금고에 적자운영으로 어려움도 많았지만 조합원가족님과 임직원님들에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은 2% 흑자 수익배당을 이뤘다”며 “안정된 수익창출로, 조합원이 주인 되는 튼튼한 태안우리신협을 슬로건으로 올해부터 510억원 자산달성과 더 많은 배당을 목표로 조합원님들과 함께 이사장직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당선 인사말을 했다.

태안우리신협 직원 일동은 “2019년 경제·환경이나 금융여건이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당기 순이익을 달성하여 2%의 출자 배당을 하게 되었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이다. 새로운 2020년도 조합원 집중 편리한 신협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전 직원이 하나된 자신감을 내보였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한 조치로 식전행사와 기념식, 경품추첨 등의 행사를 취소한 채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김기현 기자

< 저작권자 © 태안미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기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kakao blog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태안읍 시장5길 34 2층 태안미래신문사  |  대표전화 : 041)675-0088  |  팩스 : 041)673-44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의종
등록일 : 2011년 9월 28일  |  등록번호 : 충남 아 00129 호  |   제호 : 주간 태안미래신문  |  발행인 : 김의종  |  편집인 : 김의종
Copyright 2011 태안미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anews.co.kr